재수는 염두에 두고 있어야 돼?
나 거의 60일 전부터 진짜 열심히 하는 중이거든 이번 연휴 때도 독서실만 갔고
친구가 옆에서 그냥 재수까지 생각해~ 이러면서 비꼬듯이 말을해
물론 70일 정도만에 이러는 것도 웃기기는 한데
그래도 자꾸 이런 소리하니까 절로 힘이 빠져서...
괜히 그런 소리 들으니까 자신감은 커녕 울컥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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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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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 염두에 두고 있어야 돼? 나 거의 60일 전부터 진짜 열심히 하는 중이거든 이번 연휴 때도 독서실만 갔고 친구가 옆에서 그냥 재수까지 생각해~ 이러면서 비꼬듯이 말을해 물론 70일 정도만에 이러는 것도 웃기기는 한데 그래도 자꾸 이런 소리하니까 절로 힘이 빠져서... 괜히 그런 소리 들으니까 자신감은 커녕 울컥하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