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려온거 아니고 독립한 오빠가 키우다가 너무 일이 바빠서 본가에 맡겨둔건데 아직 대소변을 못가려.... 그래서 훈련을 시키는데 진짜 행동도 넘 굼뜨고 무슨 말을 반복적으로 해줘도 뭔 말인지를 못알아들어...ㅠㅠㅠㅠㅠㅠ진짜 미쳐버리겠음.. 배변훈련해가지고 잘 싸서 엄청 칭찬해주고 간식도 주고 다 하는데도 금방 다른데다가 싸버림... 우리집에 이미 다른 강아지 2마리 키우고있는데 얘네는 행동도 빠르고 그래서 간식도 다 뺏기고 그래서 따로 격리해서 훈련시키는데 바로옆에 간식을 놔줘도 못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치게따 어떡해야하지 엄마가 진짜 싫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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