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바뀌니까 또 창고에 쌓아둔옷들 꺼내서 일일히 분류작업 해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애매한옷들 처리도 화가나 ㅠㅠ 간절기용 몇개 꺼내려고 해도 겨울옷이랑 오만가지 섞인 박스 전부를 벽장 꼭대기에서 끙끙 꺼내서 하나하나 분류작업해야함 그리고 대낮에 집안일하는거 다 진짜 밤에해도되는걸 왜 이 좋은날씨에 아깝게 대낮에 해야하나 ㅠㅠ 아오 잡일 처리하고 나오니 네시야 이미... 뭘 하기도 늦은시간 윽 너무 싫어 진짜 ㅜㅜㅜ 오늘 생일인데 입을옷없어서 삼십분을 옷뒤지고 다시 정리하고 청소기같이 강제로 집안일이나 내방 닦는 잡일하느라 늦게 나오니 저녁 네시이고 기분잡쳤어 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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