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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내가 꿈이 의학쪽인데 꿈이랑 다른 학과에 지망하게됐어.. 재수했는데 실패해서 아무데나 왔거든 근데 지금 2가지 진로중에 고민중이야  

1. 내년에 한번 더 수능쳐서 의대가기 

2. 2학년까지 마치고 피트준비해서 약대가기 

 

둘다 내 꿈이어서 고민중인데 익들같으면 어떡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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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1 난삼반수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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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익이니 머싰다!! 잘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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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살에 입학해도 동기들과 잘 지낼수 있겠지?ㅠ 삼수는 많던뎅..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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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1 의대 노린 정도면 어느정도 감쌓이고 궤도에 올라있는 상태일거라고 봐•• 나도 마찬가지로 삼반수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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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의대 노렸는데 수능에서 2번이나 미끄러져서 용기가 안났는데 한번더 도전해봐야겠다!! 23살이라도 의대 신입생으로는 괜찮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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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당연하지 나는 문관데 수능 세번 다 잘 쳐놓고 원서질 잘못해서 서울대는 결국 못가고 그냥저냥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는 중이거든 필수교양 팀플에 의대분들 많은데 새내긴데도 나보다 나이 많은 분들도 계셨어!! 다른 대학이지만 교대도 30대 신입생까지 봤구. 후회 안남게 좋은 결정했으면 좋겠다 응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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