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도 아무말 안하고있거든.. 학교에선 ㄹㅇ 고3 아닌거처럼 잘 노는데 엄마랑 아빠가 나 무슨 일 있는줄 알고 엄청 걱정하는데 엄마 아빠 얼굴보고 말 못할거같은데 손편지라도 써놓는게 좋은방법일까,, 내가 나한테 화나고 그냥 답답하고 그래서 아무랑도 말하기 싫은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ㅜ.. 중2병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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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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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도 아무말 안하고있거든.. 학교에선 ㄹㅇ 고3 아닌거처럼 잘 노는데 엄마랑 아빠가 나 무슨 일 있는줄 알고 엄청 걱정하는데 엄마 아빠 얼굴보고 말 못할거같은데 손편지라도 써놓는게 좋은방법일까,, 내가 나한테 화나고 그냥 답답하고 그래서 아무랑도 말하기 싫은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ㅜ.. 중2병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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