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추석 가족들이랑 보냈는데 참 마음이 어렵다... 너무 멀리가서 가족들한테 미안하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가는거지만 그래도 어렵네... 친척들도 울고 부모님도 우울해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