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우 수현이 내기니 역할을 맡았다> 이렇게 받아들이지 않고 〈동양인 여자가 남자의 애완뱀 역할을 맡았다> 라고 굳이굳이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들 뭘까.. 내기니 라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데 그런 역할을 한국배우가 맡았다는 거 자체에 자부심을 느끼는 쪽이거든 나는 근데 너무 필요이상으로 꼬아서 보는 사람들 때문에 눈살 찌푸려짐..아직 영화도 안나왔는걸.. 영화에서 어떻게 풀어갈지 하나도 모르면서 비난부터 하는거 너무 별로다 ㅋㅋㅋ원작을 얼마나 알고있으려나.. 물론 작가가 동양인 캐릭터에 대한 전적이 있긴 하지만 이번 떡밥이랑 동일선에서 해석되면 안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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