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다 화목한데 남동생만 동떨어져있음 겁나 무뚝뚝하고 대화도 안 하고 밖에가서 친구들이랑 술만 마셔댐 추석에도 일 하나 안 돕고 내내 이불속에서 폰만 하더니 외갓집갈 땐 자느라 안 가고 일어나서는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새벽 늦게 들어와.. 왜저런지 모르겠어 어른들이 말 하면 대꾸를 해야하는데 폰만보면서 조금이라도 귀찮게 말 건다싶으면 화내고 째려봄..상도덕이없어 얜 진짜 진심으로 호적에서 파버리고싶어 이건 진짜 정상이 아닌 거 같아서 글썼어..혹시 이런 비슷한 집안인 익인 있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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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은 이거로 술 입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