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5117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지역소식 혜택달글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7년 전 (2018/9/26) 게시물이에요
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무슨 일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애들 말에 상처를 잘 받고...공부를 못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애들이 다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서 행동들이 너무 조심스럽고 그래서..ㅠㅠ그리고 정말 애들이 하는 말에 너무 상처받아서 ㅠㅠㅠ 그리구 학교에서 혼자다니게 됐는데 혼자다니는게 처음이라 너무 무서워,,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이가 어떻게 돼? 애들이 나쁜 말을 너에게 많이 하니? 친구들과 특별하게 안좋은 일이 있었어? 공부를 못하는 것이 너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아. 공부란게 열심히 하면 오르기 마련이고, 또 공부에 재능이 없다면 다른 것에 재능이 있다는 거니까!! 계속 이야기 듣고싶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17살...ㅠㅠㅠ 그냥 애들이 심한말을 많이해,,,,그리고 그냥 내가 말하면 분위기 싸해지는 것 같가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너무 깊게 파고드는 것 같지만 심한 말이 너를 비하하거나 너의 가치를 낮추는 말들이니? 다른 친구들은 없을까...?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나 반에 친구없어,,,ㅠㅠㅠㅠㅠ 말걸어 주는애도 없고ㅠㅠㅠㅠ그냥 우울하다 내일 학교 가기 싫다...............................병원에 4달만 눕고 싶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지금 다시 학창시절을 생각해봤을 때 느낀건데 아무 잘못 없는데, 어떤 한 사람이 분위기를 조성해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 익인이 잘못은 하나두 없어.... 그건 걔네들이 나쁜거야..
한번 현실적으로 어떻게 지금 이 상황을 벗어날 지 함께 고민해보자.. 혹시 극단적이지만 전학은 불가능하니...? 부모님은 너가 이렇게 우울한거 모르시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웅웅 모르시지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새로운 친구를 만들 여건은 못될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주?꼬싶다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그런 걸로 삶을 포기하기에 너는 너무 소중하고, 다른 길은 얼마든지 있다! 다른 길로 가기 힘들어서 그렇지 너가 마음먹으면 고민에서 빠져나올 길은 얼마든지 있어! 전학이나, 다른 학교로 재입학하는 것은 안될까? 물론 지금은 힘든 길이지만... 나중에는 잘 한 선택일꺼야.. 주변에 고등학교 재입학 한 친구들이 많은데, 재입학하기까지 자신에 대한 생각 정리하고 여행다니면서 그랬던게 정신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고.. 1학기 때 망쳤던 성적 다시 복구하고! 지금은 아주 잘 살고 있다! 그런 친구랑 자취하고 있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전학가려면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야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나 진짜 너무 우울하네 무슨 생각으로 내일 학교를 가야할까 나 진짜 너무 우울하닼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재입학은 현실적으로 힘드니? 나 같아도 많이 힘들 것 같아... 입학 때부터 그런 느낌이였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재입학은 힘들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익인이 내 말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나 진짜 너무 힘들어서 누가 살려줫으면 좋겟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나두 멘탈 바로잡고 싶다 히잉 무슨 힘든 일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 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어떡해...나도 그런 기분 알아ㅠㅠㅠㅠ ㅠㅠ너무 안타깝다ㅠㅠㅠ 뭐랄까 이런 문제는 정말 정답도 없는 것 같아ㅠㅠ 개인의 성향 차이가 너무 심하잖아 나도 진짜 소심해서 상처 많이 받았거든 ㅠㅠ 이것 때문에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학교를 아예 다른 지역으로 가서 아예 새로운 사람이나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ㅠㅠㅠ 학교 지내는 동안 나 거의 공부만 했거든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도 학교 다닐때 혼자 다녔어,,,?ㅠㅠㅠㅠㅠ 나 이번이 처음이라,,,,, 갑자기 성적때문에 그냥 너무 우울해서 친구관계를 버린 것 같아,,,수학여행도 안 가려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중학교땐데 친구는 있긴했는데 다들 엄청 얕게 사귀어서 성인 되니까 연락하는 사람 거의 없어 별루 하고싶지도 않구.. 만약 마음이 좀 가라앉았으면 주위를 좀 보고 새로운 친구가 있나 한번 살펴봐ㅠㅠ그리구 정말 딱 한번만 용기를 내봐ㅠㅠ 오래걸려도 괜찮아ㅜㅜㅜ 수학여행 넝말 내키지 않으면 안가두 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그냥 나 혼자 있고 싶은데,,,그게너무 마음대로 되지도 않구,,무섭고ㅠㅠㅠㅠㅠㅠ모르겠다 그냥 살기 싫어ㅠㅠㅠ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어 ㅠㅠ올해 너무 괴로워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가끔 찾아오는 좋은 기회가 쓰니한테 꼭 찾아왔으면 좋겠다...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익인아 고마워ㅠㅠㅠㅠㅠ정말 나 너무 우울해서 목요일날 인가 하루종일 엄청 울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는 상대 호감있는데 상대도 나한테 호감있을까
15:22 l 조회 6
내년 20주년 아이폰 가격 많이 뛸 거 같아?
15:22 l 조회 3
인서울대 나온거면 무식한게 아닌건가?
15:22 l 조회 10
30살인 익들아 너희 1억 있음? 2
15:22 l 조회 17
하 회사 화장실에 팔찌 떨어뜨림...
15:22 l 조회 7
170정도밖에 안되는 남자 많이 좋아한적 있어?
15:22 l 조회 6
건강검진 문진표 작성한거 간호사가 다 알아?1
15:21 l 조회 9
버츄얼 가수가 요새 트렌드얌??
15:21 l 조회 8
호주랑 유럽 둘다 다녀온 사람 7
15:21 l 조회 16
편의점 알바생이었다가 직원? 되는 거3
15:20 l 조회 18
S26 울트라 산 익들아 색깔 뭘로 했음? 만족함?1
15:20 l 조회 9
난 4,5,9,10월달이 제일 더워
15:20 l 조회 14
양식 빼고 소개팅 때 먹기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3
15:20 l 조회 16
혹시,,이마축소수술 한 사람 있어?
15:20 l 조회 15
사회성+분리불안 강아지는 여행가기 힘들구나 ㅎ5
15:20 l 조회 26
카페 알바 12시부터3시까지 주5일구하는거 흔함?3
15:19 l 조회 24
입술 각질 너무 심한데ㅠㅠ13
15:19 l 조회 23
만두튀겼긔4
15:19 l 조회 32
살림을 남편이 다 하는데5
15:19 l 조회 31
약밥 좋아해??3
15:18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