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 동생 셋이 같이 자취중인데 나랑 언니가 자취방에 외부 사람들 오는거 진짜 싫어하거든 근데 동생 이 망할 자식이 말도 없이 지 친구 데리고옴ㅋ 아 쓰다 보니깐 또 열받는다 얘 여태 했던짓들 다 모아서 부모님한테 알려드리고싶어 본가로 끌려가게 내가 한두번이였으면 이해 하고 넘어가는데 지금 몇번째 데리고 오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집 나갔으면 좋겠다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지 혼자사는 집도 아니고 언니들이랑 같이 사는집인데 상대방 배려 1도 안해주고 싫어하는거 뻔히 알면서 데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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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악성 재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