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이 내년 2월인데 엄마랑 나랑 커플반지 생각하고 있었거든...근데 이번 추석에 엄마가 시골 갔다 오더니 나한테 그러더라구ㅠ..이번에 나는 안가고 집에 있었거든..갔다 오더니 막 뫄뫄는 지 엄마한테 반지해줬다드라~~~아니 글쎄 동서가 막 손을 요로케~요로케~!내미는데 세상에~하이고~이러는거야....세상에.....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아...그렇구나..하고 일단 넘겼는데 저녁에 나한테 카드값 날라온거 봤는데 그거 엄마가 줄테니까 거기다 조금 보태서 반지 하나 해달라고,,자기가 갖고 싶은건 아니구 시골서 올라오는데 아빠가 부러워하는 눈치더리~이럼서 자꾸 그러는데ㅠㅠㅠㅜㅜㅜ어뜨캐 해야 할지를 모르겄다ㅠㅠㅠㅠㅠㅠㅠ아니 엄마가 부러워하는 것 같으니 해드려야겠다 싶은데 너무 내가 따라하는 것 같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아니 카드값은 또 갑자기 왜ㅠㅠㅠㅠ고지서는 또 언제 봤대ㅠㅠㅠㅠ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대혼란임,,8ㅅ8 생신은 내년인데 엄마는 당장 갖고 싶어하는 눈치이니 당장 해드려야 하는 것일까...아님 다른 더 좋은걸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것일까...익인들이라면 어떻게 할꺼닝.....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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