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물류 옮기는 거 좀 있었어도 무거운 건 야간 남자분이 하셔서 내가 복잡할 건 많이 없었고 계산빼고는 딱히 어렵거나 특별한 거 없었어 어떻게 보면 일자체는 쉬운 편이었지 그런데 그만 둔 이유는, 그냥 좀 분위기가 싫었어 이유모를 스산함 우중충함... 그냥 앉아있으면서 오는 현타? 술냄새도 영 안 좋았고,(아이러니한 건 나 술 잘마시는데 그냥 그 냄새는 별로야..) 담배도 안 피는데 그냥 담배가 근처에 많고(팔기도하니까) 할게없어서 지침 혼자 일하고, 술담배가 있고... 그냥 그랬어 그리고 알게모르게 성희롱당한 느낌도 많이 났어 아저씨들 무슨 아가씨가 예쁘네 어쩌네 하는데 소름끼쳤고.. 가장 빨리 현타와서 관둔듯 내가 좀 작아지는 기분도 많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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