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편의점에 허우대 굉장히 멀쩡하고 얌전st의 알바분 계셨음
손님한테 신경 안 쓰는 줄 알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이거 드시라고 까까도 노나주고 알바가 원래 간식 나눔도 하나? 싶었지
그렇다고 편의점을 매일 가기도 뭐해서 하루 한 갔는데 그 주 주말에 최저임금 인상이고 점주들이 어쩌고 저쩌고 난리가 나더니 그 다음 주에 잘렸는지 안 나오시더라,,,
그냥 가서 말이나 더 붙여볼 걸,,, 나는 왜 망설였나,,,,,, 주변에 또래도 없어서 친구 생긴 기분이었는데,,,
여러분 우연이 만든 인연도 소중히 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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