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 다 피고 두갑짼데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막 그 맛이 생각 나.... 그래서 피고 싶은 거..? 끊을 수 없는 익들도 이래....? 자꾸 생각나 그 목넘김.. 그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