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5194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유치원때부터 친구고 지금은 매일매일 연락은아니지만 언제든지 연락가능+아무때나 편한 사이야 고민이나 비밀있으면 굳이 숨기지않고 말하는편이고 

나는 삼반수를 하는상황이야 어제 오랜만에 연락주고받았는데 학교잘다니냐고 묻더라고 근데 내가 잘다닌다고 거짓말했어.. 

이유는 친구랑 너무 잘맞지만 친구는 이부분에대해서는 잘 이해를 못해 친구는 현역때 수시 최초합이라 정시도 안봤고 그래서 나쁜뜻으로 이해를 못한다는게 아니라 꼭해야해?이런식이라서..그리고 재수도 했는데 삼반수하는거라..나중에 결과나오면 얘기하려는데 나중에 말했을때 섭섭해할까??
대표 사진
익인1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단은 이미 말을 안한상태니까... 다 끝나고 차근차근 잘 설명하면 이해해주지않을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랬으면 좋겠다ㅜㅜ크게 섭섭해할까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라면 좀 섭섭할 듯 ,, 그치만 쓰니 마음도 이해 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그래서 걱정이야ㅠㅠ진짜 좋은친구인데 내가 숨기려고 숨기는게 아니라..또 친구한테 내상황 공감해달라는건 아닌데 조금 그렇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응응 뭔지 알아 원래 n수 할 때는 있는 자존감 없는 자존감 탈탈 털린다고 하잖아 ㅠ
내 친구도 몇 년 전에 재수할 때 어느 학원 다니는지도 얘기 안 하고 시험 잘 마쳤는지 어느 학교 붙었는지 이런 거 싹 다 비밀로 해서 아직도 잘 몰라 ,,, ㅋㅋㅋㅋㅋ 그치만 서운하다고 해서 그 친구가 밉고 짜증나고 그런 건 전혀 아니니까 너무 마음 쓰지 말고 일단 쓰니가 해야 하는 일에만 집중해서 좋은 결과 받았으면 좋겠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친구도 이해해줘서 고마워ㅠㅠ걱정했는데 위안이된다!!익도 오늘 좋은하루보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섭섭하긴 하겠다만 아무래도 상관없는 섭섭함이랄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그러면 왜말안했어..!!이정도의 섭섭함이지 길게끌고갈 섭섭함이 아니라는건가...??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들은 스케쳐스 좋다는데 난 개별로임
18:00 l 조회 1
넷사세 빼고 초봉 세후 250대이면
18:00 l 조회 1
나 요즘 머리는 너무아프고 왼쪽눈은 눈에 뭔 테이프 붙어논거처럼 답답하고 뷸편하고 눈밑? 눈 떨림 있는데
18:00 l 조회 1
요즘은 반도체 계약학과랑 의대랑 동급이래
18:00 l 조회 1
노래 바꿔달라는 나이든 손님들..
18:00 l 조회 1
며칠 전부터 목따갑고 기침 하고 한쪽 코 막히는데 왜이러지? 감기가 유행이야? ㅠㅠ
18:00 l 조회 2
스니커즈맘 신는 읻들아 너디거 신니ㅜㅜ
18:00 l 조회 2
강도리~
18:00 l 조회 4
나이 차이 별로 안 나는 젊은 교수님 오빠라고 불러도 돼?1
17:59 l 조회 12
혹시 은행 돈봉투를 등기우편 할 때 써두 되나
17:59 l 조회 6
진짜 조졌다 사회성 개나 줘버림
17:59 l 조회 6
나 이제 크록스 절대 안 산다
17:59 l 조회 4
회사안에서 대표가 전담피는거 신고가능해?
17:59 l 조회 1
감기기운 있어서 밖에 안나가고
17:59 l 조회 3
살 쪄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악3
17:59 l 조회 5
컴활 2급 딴 익들아 ㅠㅠ
17:58 l 조회 4
리들샷 100 느낌 없으면 300사도 ㄱㅊ??1
17:58 l 조회 3
따쉬 드디어 천오백 모았다5
17:58 l 조회 9
올영 알바생들 있니?? 나 알바 합격할 거 같아..??
17:57 l 조회 8
학식 천원아침 ㄹㅇ개꿀이네
17:57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