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밍’ 이란 건 동일한 문제를 표면적 형태를 달리하여 묘사하는 것만으로 사람들의 반응에서 차이가 나는 현상 인데 그러면 프레이밍을 잘 이해하고 있는건 신용카드 회사가 아닌 신용카드 압력 단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