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살 있었을때는 뭐든 귀찮아하고 움직이기 싫고 짜증도 많은 편이었거든 근데 난 그게 내 타고난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살 빼니까 의외로 내가 부지런하고 움직이는 거 좋아하고 웃음이 많은 성격이더라고 그리고 몸이 되게 가벼워지고...뚱뚱했을때는 먹고 싶어서 먹는데도 살 찔 걱정밖에 안하고 배 부르면 또 짜증나고 전혀 행복하지 않았는데 다이어트 하니까 먹는거 하나하나에 소중함 느끼면서 먹는거에 행복함을 느낀다는게 뭔지 알게 되는거 같애
|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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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살 있었을때는 뭐든 귀찮아하고 움직이기 싫고 짜증도 많은 편이었거든 근데 난 그게 내 타고난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살 빼니까 의외로 내가 부지런하고 움직이는 거 좋아하고 웃음이 많은 성격이더라고 그리고 몸이 되게 가벼워지고...뚱뚱했을때는 먹고 싶어서 먹는데도 살 찔 걱정밖에 안하고 배 부르면 또 짜증나고 전혀 행복하지 않았는데 다이어트 하니까 먹는거 하나하나에 소중함 느끼면서 먹는거에 행복함을 느낀다는게 뭔지 알게 되는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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