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랑 언니네랑 같이 한국에서 살고있음 오늘 언니가 찬장에서 접시를 꺼내야되는데 손이 닿을듯 안닿을듯 계속 못잡고있었음 그때까지만 해도 의자를 끌고와야겠다는 생각을 안하고있었지 근데 형부키가 대충봐도 180은 넘고 당연히 찬장에 닿고도 남을 키에도 불구하고 부엌바닥에 무릎꿇고 엎드려서 자기 밟고 올라가라고 하는거임 ㅋㅋ 근데 언니가 등치가 좀 있음 그래서 밟는순간 으헉 하고 소리가 나온거임 언니가 자기 무거워서 그러냐고 하니까 부엌바닥이 생각보다 자세히보니까 더러워서 놀래서 그런거라고 변명함 ㅋㅋ 우주최강 귀요미 인정해야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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