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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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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156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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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는거 답답하다고 일 하고 싶다고 하는데 50세 여자가 할만한 일이 뭐가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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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파리바게트 매니저님! 우리는 매니저님 나이 많으셨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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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우리 엄마는 식당 아르바이트 하신다! 주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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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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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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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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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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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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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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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구리구리썬구리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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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셔서 하시는 것도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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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아이들 등하원 도우미~
씨터넷이라고 있는데 거기 함 보시라고 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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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자연별곡 같은 스케줄 조정되는 주방 알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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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우리엄마 40대후반이신데 원래 디자인 관련 회사 다니시다가 그만두시고 부동산일 해보고싶으시다고 열심히 공부하셔서(고딩인 나보다 열심히 하심..)시험 한번에 자격증 따시고 부동산 일하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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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부동산 자격증 말고 사회복지사 관련 자격증도 따셨는데 부동산일이 더 하고싶으시다고 하셨오!!근데 이것도 괨찮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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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난 진짜 이상하다 여기 왜 댓글만 읽어도 눈물이 나지 정말 주책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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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익인이가 공감 능력이 높고 마음이 따뜻해서그래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예쁜 마음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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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우리 엄마 요양보호사 하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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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요양보호사 우리엄마가 허리 수술 후에도 하고 있어. 보통 64세정도까지 하셔서 우리엄마 올해 허리수술 후 들어가서 51인데 어린편이야. 대신에 좀 힘들수 있는건 어르신들 기저귀가는것도 해야해. 그리고 잘못 들어가서 엄마 피부병? 옮아 왔어. 대신 나이들어서도 다닐 수 있는 장점도 있고 향후에 복지 좋아질 전망이고 월급도 오를 예정이래. 우리 엄마는 잘 찾아서 일하는 시간에 비해 받는 월급도 조금 높은 편인곳으로 들어갔고.. 대신 진짜 주야 교대이기 때문에 조건이 몸에 맞는 곳으로 잘 찾아야해.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있어야 하고..
이거 말고 주변에서 본거는, 내가 패스트푸드점 알바할때 한분이 60된 이모님(할머님이지만 호칭은)있으셨어. 서비스업 하셨다면 패스트푸드 알바도 나쁘지 않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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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솔직히 일 안해본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 편이라고 들어서 요양보호사는 생계에 필요한 돈을 버는게 아니라면 하지 않는걸 추천해.. 엄마가 너무 고생해서.. 엄마는 계속 다닐거라 생각하고 허리도 아프다보니 여러가지 고려하다가 들어간거도 있어. 대부분 사무직이 아니면 서서일하는거라.. 앉아서 쉬면서 일하는 직업을 찾아보다가 여기로 간건데, 우리처럼건강에 이상 없다면 쓰니 어머님은 취미겸 일을 하시는거고, 다른 서비스업을 찾아보는것도 좋을것같아. 패스트푸드 오전조 같은 경우는 일반 직장이랑 비슷한 출퇴근 시간이니까 심심하지 않고 괜찮은거같아. 보통 도심 아닌 지역에서 평일에만 일하는식으로 하면 손님 몰리는 시간대도 아니어서 요리 할 줄 아시면 재료준비 해도 되고! 김밥집 햄버거집 피잣집이 좋은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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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부동산이나 움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쪽도 괜찮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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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울엄마 엘지 정수기 매니저 하고계셩 좋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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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자격증 따시는거 추천!! 어려운거 말고 윗익인들이 말한 것 처럼 문화생활같은거 즐길 수 있는 것들 나중에 그걸로 일도 할 수있으니까
취미도되고 좋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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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너무 무리하시는 일ㅠㅠ 말고 윗익인처럼 평생교육원 이런 곳에서 배우시면서 자격증도 따시면서 지내시는게 괜찮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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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울엄마 은행에서 무슨 전화상담?? 마테팅쪽 하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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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울엄마 51인데 백화점 일하신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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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내 생각엔 계속 하시던 마트 일 알아보는게 좋을듯......? 결력도 있으셔서 쉽게 할수있고 다시 배울것도 별류 없고 괜찮을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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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옷가게 알바 추천~! 심심하신 거면 말도 좀 나누면서 힘들지 않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 나이대 분들 입으시는 브랜드 블루페페 에이플러스 아이작 이런 곳 모여있는 작은 아울렛 같은 곳 하시면 좋을 것 같다 옆가게 이모님들이랑도 친해질 수 있고 손님이랑도 친해질 수 있어 울 엄마 이거 하는데 괜찮은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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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아울렛이나 백화점 옷가게 아니면 카페 이런곳은 평일 아예 아주머니들만 뽑는곳도 많드라 키즈카페도 있는데 평일엔 애들도 많이 없고 아주머니들끼리 도란도란 하시는곳도 많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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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개인적으로 뷔페 홀알바 할때 주방이모들이 분위기 되게 좋았거든..서로 하하호호 하시고 그냥 과일이나 채소 손질하시고 간단한 요리같은거 하시는데 이런것도 거ㅐㄴ찮은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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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우리엄마는 백화점 판매원도 해보고 공장에서 근무도 해보다가 수선 기술배워서 지금은 수선집 사장님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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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요즘 cgv같은 곳 나이 많은 분들도 뽑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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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우리엄만 백화점 옷 매장에서 알바하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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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울엄마는 문화아카데미 강사도우미 하신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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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베이비시터도 괜찮은거 같아 울엄마두 46세신데 자격증 땄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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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우리 엄마는 간호조무사 자격증 따셔서 지금 병원에서 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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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보험쪽도 괜차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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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우리 엄마 간호조무사 자격증 따서 한의원에서 일하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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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조무사, 요양 보호사 이런 쪽 맞으시면 추천 대우도 나쁘지 않고 찾아보면 일도 괜찮음 울 엄마 주변도 조무사 많이 하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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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울이모 빵집 알바하신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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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울엄만 어린이집 원장 일 하시다가 1년정도 부동산 공부하고 계셔! 부동산 일 할거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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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아이돌보미도 괜찮은 것 같아! 보수교육 조금 받고 애들 봐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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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우리 아빠도 50 안돼서 회사 잘리셨는데 엄마랑 같이 펜션하신다 ㅎㅎㅎ 진짜 괜찮은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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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특수실무사! 울엄마 40살에 대학가서 특수학교에서 일하는대 엄마 짱머시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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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울 엄마 간호조무사야 어렵지 않게 자격증 따고 산부인과 한의원 이런 곳에서 일하셔 이제 곧 오십 되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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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백화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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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사회복지쪽은 요즘은 1급 자격증있는 사람을 주로 뽑아서 준비기간이 좀 길어 요양보호사는 몸을 주로 움직이다보니 몸이 많이 상하고 어떤 직업을 추천해줄수는 없지만 사회복지 전공하는 익으로서 두개는 추천하지않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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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지나가는 익인인데 공감하고 간다ㅠㅠㅠ몇년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2급 많이 따는데 2급 사람들 넘쳐나서..취직자리가 많지않아 그리고 요양보호사도 엄청 노동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수발이라고 할 수 있잖아..기저귀도 갈아드리고 씼겨드리구..물론 안 힘든일은 없지만 많이들 한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하면 그 많은 인원들에서 선택받는다는게 더 어렵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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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우리엄마 학생때 미술하고 싶으셨다가 할아버지 반대로 간호사 하셨고 몇년전부터 간호사 퇴직하고 도예 배우시는 중이야! 평생을 바쁜 병원에서 지내시다가 조용한 곳에서 도예 하시니까 진짜 행복해보이심ㅠㅠㅠ 쓰니 어머니도 공예 하시면 좋지 않을까? 좀 잘 배우면 몇년만에 일반 시민들 대상으로 강의도 가능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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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우리 엄마 영양사이신데 50대 분들 조리사 많이 하신다더라!! 60세이신 분도 계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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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들 정성때문에 감동의 눈물 흘리는중 노트필기 중인데 또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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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카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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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우리 엄마 올해 48세이신데 직장이 망해서 취직 준비중이셔 우리 엄마가 가장이라 ㅠㅠ 간호조무사 준비하시려고 했는데 엄마 나이 때는 거의 3교대라고 그래서 포기하셨거든 엄마 나이 때면 거의 3교대일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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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백화점은 어때?? 물론 좀 힘들긴하지만 백화점도 계약직있고 알바도 있구 다양해! 우리 어머니께선 십몇년전부터 계속 하셨어! 힘들다고 하시긴하지만 잠시 쉴꺼라고 하시면서도 한달안에 다시 자기는 일할꺼라고 하시더라! 워낙 가만히 쉬지못하고 무언갈 하시는걸 좋아하셔서! 글구 백화점에도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들이 있어서 젊은 사람들과도 어울리시고 젊고 즐겁게 사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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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백화점 진짜 추천해드리고 싶고 나도 하고싶은데 우리지역엔 백화점이 없땁니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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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아 진짜?ㅠㅠㅠ넘 아쉽다ㅠㅠㅠㅠ난 개인적으로 식당쪽일은 너무 힘들어서 추천 못하겠다ㅠㅠ 다이소처럼 계산하는 일이나 물건정리는 어떨까?? 계산하시는 분은 계산만 도맡아하시고 물건정리 하시는 분은 물건정리를 도맡으신거라 복잡하지도 않고 무언가를 딱 정해서 큰노동 없이 하는게 좋지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한사람이 많은 일을 하는건 체력도 심적으로도 힘들잖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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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우리 아빠 얼마 전에 가게 접으셨는데 하실 만한거 있을까ㅠㅠ 50대 중반이신데... 몸은 딱히 불편한데 없으시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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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경비원은 어떨까?? 안좋은 뉴스때메 걱정이긴 하지만 세상사람들이 다 나쁜사람들만 있는것두 아니구! 아파트말고도 회사나 자그마한 건물에두 경비원 계시잖아! 우리 아버지는 퇴직하면 꼭 경비원 하고 싶다고 하셨어! 집에서 쉬지 못하시는 성격이구 꼭 무언갈 하고 싶고 사람들과 어울러서 함께하는걸 좋아하시는 친화력있는 성격이시라 경비원하시면 그 건물사람들과 잘 어우러져서 아버지도 즐겁게 일하실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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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와 생각지도 못했는데 추천 고마워ㅠㅠ 나중에 기회되면 말씀드려 봐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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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추가로 댓글 수정했옹!! 진짜 난 아버지 퇴직하시면 아버지가 하시고 싶은 경비원 응원하려궁!! 자그마한? 층 별로 없는 건물의 경비원도 정말 좋으니까! 개인적으로 회사들 있는 건물의 경비원을 추천해! 회사건물 경비원은 회사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인사도 해드리고 경비원이라고 무시하기보단 깎듯이 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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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조리사! 빨간날 주말 다 쉴수있어서 좋고 일 덜힘든걸 원하면 시간 짧은곳 찾아서 하면 괜찮은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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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우리엄마 64년생이신데(나이모르겠어요 엄마 죄송해여..) 여성회관이랑 구청에서 컴퓨터 자격증같은거 공부해서 계속 따다가 최근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준비하구있어! 원래는 동네에 어려운 아이들 도와주는 센터(?)에서 봉사하시다가 아예 그 직업을 갖고싶다구
그리구 도서관 사서도 해보싶다면서 도서관에서 봉사활동하구계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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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55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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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그 요새 주민센터마다 프로그램 운영하는 거 있어!! 추천추천! 주변에 하시는 분들 계신데 괜찮은 것 같아
막 처음엔 프로그램으로 배우다가 나중엔 자격증 여러개 따서 직접 프로그램 운영할 수도 있구
아니면 아동센터나 돌봄교실 같은 곳에서 프리랜서로 일하실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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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문화해설사! 시청 소속이구, 관광지 같은 데서 해설하는 직업이얌. 공부 해야되고, 말 잘해야 하긴 하는데 일하는 거 진짜 완전 편하고(장소마다 다르지만) 일하는거에 비해서 돈도 많이 주는 편임(봉급은 적지만 일이 너무 꿀이어서)ㅋㅋㅋ울 엄마도 주부로 계속 지내시다가 하시는데, 어르신들이 하기에 좋은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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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도서관사서직이나 학습지선생님 아이돌보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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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순간 보미가 왜 나오지 했다... 그 보미가 아니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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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어엇... 나 왜때문에 파리바게트 주부사원님 생각했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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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매장마다 몇분씩 꼭 고용해야한다고 들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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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맥도날드 괜찮아 나익 맥도날드에서 일하는데 40세 이상 분들 엄청 많으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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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시립문화회관!!! 여기 아주머니들 정말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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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생계 유지가 아니라 답답하셔서 그런거면 일보다는 문화회관이 짱이야 재봉이나 베이킹 클래스 들으면 자격증도 딸수있고 사람도 만나고 진짜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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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요양보호사 절~~~~대 추천안해
실습가봤거나 일한번해봤으면 절대 그런말 안나올듯
나 사회복지학과 나와서 한번 따볼까 해서 요양병원이랑 센터에서 실습했는데 치매노인 똥오줌 닦아주고 가정 방문해서 집치워주고 반찬해주는데 거기 노인들 은연중에 성희롱 장난아님.. 그리고 간혹 시체치울일도 생김..50대 아주머니들 많이 하시는데 20대 실습한 애들은 다 포기했었음 아주머니들 한푼이라도 벌어야하니까 하시고ㅠㅠ 주변에 하시는분있으면 진짜 고생많이 하시는거임.. 난 절대 추천안함 먹고 살기 어려운거 아니면 진짜ㅠㅠㅠ 추천안해 골병듦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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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요양보호사 남자가 하기엔 어때...? 울아빠 실직하셔서 엄마가 그거라도 해보라고 남자는 수요가 많아서 구하기 쉽다고 하셨는데 아빠가 힘들다고 생각조차 안하시는 것 같아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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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남자면 인력시장 나가는게 나음 진심... 요양보호사 거의 최저~조금 나은 수준 똥오줌치우고 기저귀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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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아 그렇구나ㅠㅠ 뭐든 힘든거 안하려고 하시는 거 같아서 걱정이야 말해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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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그리고 막노동은 몸으로도 때울수있는데 요양보호사 자격도 잇어야하고 은근히 또 기술있어야해가지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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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맥도날드에 이모님들 많이계셩! 오전타임으루다가! 대기업이라 돈도 잘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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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우리 엄마는 나중에 회사 그만두게 되시면 가정에서 애 봐주는 거 할거라고 말씀하신 적 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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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도서관 사서직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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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도서관 사서는 전문직아니얌? 사서면허? 잇어야 되는걸로 알고잇는데 아닌가! 구청이나 주민센터 같은데서 ㅌ취업상담도 알아보고 지역 구청 시청 같은데도 관제센터 라던지 단기계약직 같은거 채용공고 뜨니까 잘 알아보기 추천! 사실 구청이나 시청같은곳에 계약직으로 들어가면 편하실듯 거의 무기계약직으로 다 전환한다는 이야기두 잇구

여담이지만 우리엄마는 동네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셔 운좋은 케이스긴 해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있는데 요양병원에서 실습하실 때 똑같은 요양보호사 일을 하시더라도 조무사 자격증 있으신 분들은 대우가 다르더래

더 나이드신 고모는 조리사?영양사? 자격증 따셔서 여기저기 식당이라던지 공사현장에서 주방에서 단순히 요리가 아니라 식단 맡으셔서 약간 지휘하면서 정리하시는 역할 하셨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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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울엄마 공인중개사 시험 보고 부동산에서 알바하고계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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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하셔서 그 쪽일 하는 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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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요양보호사는 어때?60대인가까지도 한다던데!자격증 따야하긴 하는데 학원비 국비지원 해줘서 싸게 할 수 있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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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상조 일!! 우리 엄마 집에서 쉬다가 상조 일 시작했는데 같이 일하는 이모들이랑 친해져서 놀러더 다니고 좋아하신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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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사서직은 사서보조아닌이상 사서자격증있어야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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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울엄마도 40살때부터 보험하셨는데 서울 ××구 실적1위하신적도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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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우리 엄마는 요양보호사 땄어 아직 일하고 계시지만 나중에 그걸로 일하실거라고 미리 따놈
3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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