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5259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내가 할 수 있을까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내가 할 수 있을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피 못보면 못하는거고 아님 할수 있을듯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명감 이런 게 없어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내가 할 수 있을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왜 그런 생각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 생명 다루는 일인데.. 너무 취업하고 돈만 보고 가나 싶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허허..난 간호사는아니고 임상병리사인데.
일하다보면 사명감으로 일하는 사람은 손에 꼽을껄?
입사한지 얼마안된 사람만 그럴거같은데..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취업때문에 한 사람도 엄청 많아.
너만 그런거아냐 ㅋㅋ
나도 입사 초에는 사명감에 사로잡혀서 일했는데 ㅋㅋ
2년 넘으니까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먹고살아야하니까 일하는거같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내가 너무 이상적인 생각만 하고 있었나보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그래도 병원에서 일하는 거는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게 맞는것같아.
쓰니 생각이 절대 틀린게 아냐
일하면서 저런생각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
병원은 기계찍어내는 공장처럼 단순한 노동이 절대 아니니까..
뭐라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ㅜㅜ
아무튼 쓰니 생각도 틀린게 아냐. 화이팅!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응원해줘서 고마워ㅠ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여수-제주 뱅기값 얼마가 적당해??
22:29 l 조회 1
이거 사치임?
22:29 l 조회 1
29년 살면서 라면 먹어본 종류가 5손가락안에 든다
22:29 l 조회 3
마운자로 맞은 부분에 멍이 생겼는데ㅜㅜ
22:29 l 조회 2
아이폰 미니 쓰다가 17일반으로 왔는데 적응 안된다..
22:28 l 조회 6
모든 사람들에게 밉보이기 싫은 마음은 오만한 생각이야
22:28 l 조회 7
맘에드는 사람한테 플러팅?했을때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하는거 같으면 뭐라해?
22:28 l 조회 4
새벽수영하니까 간이 썩는느낌인데 무리하는걸까
22:28 l 조회 6
12월생인데 억울해.. 태어나고 얼마 안되서 2살 된게
22:28 l 조회 10
월요일 회식 개빡세다
22:28 l 조회 4
하이닉스 더 올라가면 비싸서 찍먹도 못해볼 것 같아서
22:28 l 조회 7
뒷북인데 삼전이랑 하닉 지금 들어가면 바보야?
22:28 l 조회 7
나진짜 힘들게 살았는데 서른여섯인데 지금2
22:28 l 조회 13
이제 다들 인생 얼마 안남았다 다른나라 전쟁중인데 우리나라도 안일어날거란 보장은 없잖아??
22:28 l 조회 8
Ai대체
22:27 l 조회 7
ㅂㄹ 마음에 안드는 소개팅 후보 어케 거절함..? 1
22:27 l 조회 9
미래적금 급여이체 우대에서
22:27 l 조회 4
30대 미혼 누나들 원래 술 다들 잘마셔?1
22:27 l 조회 6
퇴직금 천만원 정도 되는데 300만원정도 덕질이랑 여행에 좀 써도 괜찮을까..? ㅎㅎ…
22:27 l 조회 4
귀엽게 보이면 진짜 끝이야? 2
22:27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