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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그 혹시 꿈속에서 어 이거 꿈이야 라고 말하면 무슨일이 생긴다리는 말 들어봤어? 

 

내가 어릴때부터 약간 그런 끼라고해야하나 그게있어서 꿈을 잘꾸는 편이야 심심하니까 그냥 꿈이야기해줄께 

 

1. 

내생일전날 꿈을 꾸는데 내 자취방(윈룸이였어)에 남지친구랑 친한친구 2명이 있었어 막 생일상 차려준다고 음식을하더니 같이 밥먹고 케익에 초를 키고 노래를 부르고 후하고 부는데 갑자기 너무 이게 꿈 같은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육성으로 뭐야 이거 꿈이야? 라고 말을 했어 그랬더니 어떤일이 일어났줄알아? 갑자기 남자친구랑 친구 2명이 박수를 치려는 상태에서 딱 멈추더니 나를 정색하고 바라보고는 셋이서 동시에 꺄아아악 하고 소리지르면서 총 6개의 안구가 검은색으로 변하더니 자유로귀신처럼 눈이 파이더라 그러고 소리지르면서 깼는데 그 이후로는 자각을해도 절때 그 딘어는 이야기안하게됐어 

 

2.  

중학교 2학년때 우리학교에는 강당이 이었어 나는 여중을 다녔고 본관앞에 운동장이 있었고 그 맞은편에 강당이 있었어 어느날 수업을하다가 내가 좋아하는가수가 학교에 왔다는거야 그래서 꺄아아아하고 좋아서 다들 달려가는데 강당까지 가는길에 그 아이돌이 쭉 서있더라 약간 백화점 사장이 오며 직원들이 양옆에 서 있는것 처럼 그래서 거길 우와 이러면서 지나가는데 최애가 갑자기 자기 전화를주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받았는데 할아버지라고 적혀있고 전화가 울리는거야 그래서 받았거든? 근데 할아버지가 우리 00이 아이스크림 사줘야하는데 라고 하고 뭐라고말하셨어 아마 미안해였던거 같아 그러고 전화를 끊고 깅당에 들어갔는데 전교생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강당위 무대라고하니? 그곳에는 긴 관하고 할아버지 영정사진이 있었어 그래서 인사하고 꽃 올리고 돌아서면서 꿈에서 깼거든? 그 당시에는 최애꿈 꿨다고 좋아하면서 한편으론 찝찝해서 엄빠한테 말하고 있다가 10일이 지나고 학교에서 배드민턴동아리라 남아서 강당에서 연습하는데 갑자기 담임쌤와서 할아버지돌아가셨다고 하더라 난 아직도 그 10일이라는 시간사이에 그냥 꿈이지뭐 라고 넘기면서 전화한번 안한게 한이야.... 

 

3. 

나랑 엄마랑 한방에서 같이잤을때 일어난 일이야 이건 진짜 기묘한데 우리엄마가 자다가 가위에 좀 잘 눌리는 편이야 난 가위에 한번 눌려보고 싶어서 옛날에 스펀지에서 가슴위에 책을 가득 올리고자면 답답해서 눌린다라는 방송을보고 올려놨지만 일어나보니 책은 던져져있던... 쨋든 난 가위에 눌려본적이었어 그 날 자면서 꿈을 꾸는데 이게 꿈인지 아닌지 모르겠는 그런 기분이 드는 꿈이였어 왜냐면 내방에다가 엄마랑 나랑같이 누워있는데 난 눈을 뜨고있는 상황이였거든 근데 꿈인걸 어떻게 알았냐면 어떤 남자꼬맹이가 옷장앞에 앉아서 엄마를 계속 쳐다보는거야 그냥 하염없이 그러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 무표정으로 다가오더니 엄마 주변을 뱅글뱅글 도는거야 순간 아 뭐야 이 꼬맹이는이러고 야 너 너네집가서 놀아 나 잘꺼야 라고 했다? 근데 이 꼬맹이기 내말을 안듣는거야 그리고 엄마표정을 보는데 어딘가 아픈듯이 끙끙거리는거 그래서 꼬맹이한테 꺼지라고!!!! 이러면 소리치니끼 날 바라보더니 나가더라 난 아무렇지도 않게 자야지 하면서 걍 눈감았고 일어나보니 아침이였어 근데 그날 엄마가 왜 밤에 소리질렀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언제? 이러니까 엄마가 이야기해주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가위에 눌렸데 구석에서 어떤꼬맹이가 쳐다보는데 움직일수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무서워서(우리엄마 공포영화도 못보셔) 막 움직이려고하는데 갑자기 다가오더래 거의 패닉상태였는데 갑자기 내가 벌떡 하고 앉더니 꺼져!!!!라고 소리친후 앉아 있다가 갑자기 누웠다는거야 이후에 거짓말처럼 가위에서 깼는데 00아 라고 내이름 한번 부른후 아무대답도 없고 너무 기운이 빠져서 그냥 기절하듯 잠이 들었다고 했어  

 

난 그 날 그 꼬맹이가 꿈인줄알았는데 꿈이 아니였을까? 

 

 

 

공포물?은 아니지만 이새벽 급 생각나서 함 써봤어 다른 것도 되게많은데 심심하면 또 써놔야징 오싹공포 하려다 그 익명이 아니라... 다른꿈도 되게 많아서 걍 익명인 익잡에 써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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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나...나 1번만 읽었는데 더 못읽겠...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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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미안해 ㅠ 다음 새벽엔 재미있고 신기했던 거 써야겠다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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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번은 슬프규 3번도...무섭당ㅜㅜ 글 잘읽었어! 미안해할필요없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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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악 1도 못읽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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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햅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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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미안할건없어 ㅋㅋㅋㅋㅋ 오늘은 좋은꿈꾸지말고 꿈꾸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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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2번 중간에 그만뒀다 1번 너무 무섭게 표현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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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새벽 너무 미안....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다가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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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무섭고 신기하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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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꿈꾸는게 약간 신기할때가 되게많압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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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와앗 쓰니도 이런꿈 꾸구나ㅜㅜㅜㅜㅜㅜㅜ힘들겠다 난 이제 체념상태야...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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