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힘들었어서... 밤낮바끠고3시간 자고 가의3시간 듣고 집와서 두시간 자고 알바갈준비해야됐는데 두시간 울고 생각하느라 알바 늦고 알바 하는 중간에도 울뻔하고 알바끝나자마자 서러워서 사람앖는곳 가서 숨죽여울다가 진정하고 버스탔는데 엄마가 미안해라고 카톡온거보고 버스에서 코 계속 먹으면서 눈물흘리고(소리는안냄) 집와서도 엄마가 이쁜딸 응원한다면서 카톡온거 보고 울고 근데 막상 뭔가 하려니까 내가 할 수 있을지 아무것도 아닌게 되지 않을까 너무 걱정돼 근데 집에오니까 앞에 커터칼있길래 너무 고민하다가 엄마가 보면 마음아플거같아서 그냥 씻고 누웠거든 그래도 엄마가 보고싶다 하아 주절주절 말이 많네 미안 오늘 진짜 좀 힘들었어서 그래ㅠ 미아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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