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아파서 앉아있었고 친구는 내앞에 서있었거든 [어떤 할머니][모르는 분][나] 이렇게 나란히 앉아서 가는데 가운데 자리가 생긴 거야 그래서 내 친구가 앉았는데 그 순간 할머니가 엄청 크게 친구 이름 부르면서 야야ㅑㅑㅇ!!!!! 여기 자리났다 빨리 와라!!!!!!!!! 이러시는 거 그랬더니 지하철 저 멀리서 어떤 할머니가 뛰어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가 어딨다는 거지 하는데 갑자기 내 친구보고 옆으로 가라고 하더니 나랑 내 친구랑 한자리에 앉히셨다; 그리고 그 옆에 할머니 친구분이 앉으심^^ 우리 둘다 엄청 마른편이긴 했어도 할머니 가방도 엄청 크시고 불편해서 좀 버티다가 바로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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