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느정도냐면 같이 일 하는데에 지장을 줘 식은땀 줄줄 흘리고 말 잘 못하고.. 한창 심했을 땐 무서워서 길에서 다 피하고 다닌 적도 있고 남자랑 스쳤을 때 옷을 턴 적도 있어 어릴적 오빠한테 가정폭력을 겪고 나서 이렇게 된 것 같아. 성추행과 치근덕대는 할배들이 증폭시켰고. 내가 남자를 좋아하면 안될 것 같고 좋아하면 내 자신이 혐오스러울 것 같아. 물론 동성애자에 매우 근접해서 동성과 연애중이긴 하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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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느정도냐면 같이 일 하는데에 지장을 줘 식은땀 줄줄 흘리고 말 잘 못하고.. 한창 심했을 땐 무서워서 길에서 다 피하고 다닌 적도 있고 남자랑 스쳤을 때 옷을 턴 적도 있어 어릴적 오빠한테 가정폭력을 겪고 나서 이렇게 된 것 같아. 성추행과 치근덕대는 할배들이 증폭시켰고. 내가 남자를 좋아하면 안될 것 같고 좋아하면 내 자신이 혐오스러울 것 같아. 물론 동성애자에 매우 근접해서 동성과 연애중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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