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그 손님들이 들어오자마자 다짜고짜 차가운거 2잔 따뜻한거 2잔 이러고 휙 들어가버리는거임 그래서 내가 다시 붙잡아다가 음료 어떤걸로 드릴까요? 했더니 또 따신거 2잔 차가운 거 2잔 이러는디 이거 말할때 겁나 소리 지름 ..그래서 난 여기서부터 빈정 상해ㅛ지. 그렇지만 일은 일이니 표정관리도 나름 하면서 방에 들어가 나머지 세팅을 해줬는디 계속 반말을 하며 화를 내는거야 예를 들어 나-이거는 이러 이러한거 맞죠? 손님-앗씨..응응!!맞다고 레이디라고 레이디!! 나-아 네 수정해드렸고 다음.. 손님-후..이씨이씨(쒸익쒸익 뭐 이런 상황? 그러니까 되게 처음부터 화로 태어난 사람들 같았음.. 당연 내쪽에서는 기분 나쁜게 맞는거잖아 그래서 난 그 방을 빨리 나오고 싶었기 때문에 일을 빨리 빨리 했지 그런데 거기 있던 여자손님 한분이 아가씨 화났어요? 이러는거 아니 화는 여지껏 본인들이 다 내고 나보고? 어이없지만 아니요 그럴리가요 이러고 나왔음 참고로 저사람들이말한따신거와차가운거는 따신아메리카노에 차가운티였음.. 세상..진짜 나는 서비스직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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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