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대학근처에서 자취하고 나는 엄마랑 이사한 새집에서 같이 사는데 이사한기념으로 내가 호텔식 침구로 싹 바꿨단 말이야 원래 내꺼만 사고 엄마는 쓰던거 쓴다 그랬는데 그냥 내가 쓰던거 버리자고하고 엄마도 바꿔줬는데, 어제 나 외박한 사이에 언니 와서 내 이불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 내 최애 그레이이불가져감 솜 빵빵한거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ㅋㅋㅋㅋ언니 너무 이기적?개인주의적?인게 언니 고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이불새로 사오면 그거 지껄로 씀. 위생적으로 사는게 아니라 이불 새로 사올때마다 그걸로 바꿈ㅋㅋㅋㅋㅋㅋ 지쓰던거 엄마나 나주고ㅋㅋㅋㅋㅋㅋ아 짜증난다 자취하면 이불은 지돈으로 사서 쓰던지 왜 동생이 산걸 가져가냐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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