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케이스 사러 갔는데 처음 들어갔을 때 부터 거기 직원이 폰 기종 뭐냐고 반말을 하는겨 그때부터 기분 별로였는데 나 약간 결정 잘 못해서 고를 때 좀 오래 걸렸단말임 근데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직원?알바생이 내 옆에 딱 달라붙어서 감시하고 내가 최종적으로 2개 중에 하나 고르고 있었을 때 내 옆에서 지 가슴 퍽퍽 치면서 어우 답답해 이러고 빈정 상해서 내가 고르고 계산하러 가니까 살꺼야;?이러면서 반말 찍찍함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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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케이스 사러 갔는데 처음 들어갔을 때 부터 거기 직원이 폰 기종 뭐냐고 반말을 하는겨 그때부터 기분 별로였는데 나 약간 결정 잘 못해서 고를 때 좀 오래 걸렸단말임 근데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직원?알바생이 내 옆에 딱 달라붙어서 감시하고 내가 최종적으로 2개 중에 하나 고르고 있었을 때 내 옆에서 지 가슴 퍽퍽 치면서 어우 답답해 이러고 빈정 상해서 내가 고르고 계산하러 가니까 살꺼야;?이러면서 반말 찍찍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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