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5371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7년 전 (2018/9/28) 게시물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친이란 나랑 같은데서 알바하는데 (같이 일할때는 없음) 거기에 가끔 오는애가 있단말이야.. 붙임성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남친이랑 걔 얘기한적 몇번 있었어 디게 좋은사럼이라고 근데 오늘 와서 친구할래요? 하면서 번호물어보셔서 줬어... 진짜 번호 따여본적1도없고 싫다고하면 너무 무례해보일거같고 진짜 당황해서ㅠㅠㅠㅠ변명같이들리겠지만 줘버렸어...ㅠㅠㅠ 남친한테 뭐라고 말해야할까?? 진짜 왜그랬지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말하지않는게.. 남친 기분나쁠거같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2
준 쓰니가 잘못,,,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333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안말하는게 나을까??? 진짜 내자신이 너무싫다..ㅠㅠㅠㅠㅠ 혹시 그럼 누가 번호같은거 물어볼때 제일 기분안나쁘게 어덯게 말하면 좋을까???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죄송한데 남자친구 있어요 하면 다들 알았다고 하고 가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일하면서 아는사람이라서 그냥 사심없이 물어본거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고 내가 오바하는건기 이런생각도 들고... 진짜 ㄹㅇ 답답하지... 성격이 너무 소심한거같아 미안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사심없이 번호물어보는 남자는 없어 쓰니야ㅜ 혹시 남친한테 걸릴거 같으면 너무 당황해서 알려줬다고 미안하다구 바로 차단하겠다구 미리 말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이렇게 해야되겠다 숨기는건 좀 그래서ㅠㅠ 정말고마워ㅠㅠㅠㅠㅠ 사랑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이먹을때까지 아무것도 안해놓고 찡찡거리는애들 개시름
14:35 l 조회 1
취준하면서 느낀 점 : 최저시급 주면서
14:35 l 조회 1
27살에 6000 모은 거
14:35 l 조회 1
소개팅하고 헤저졌는데...
14:35 l 조회 1
쿠션에 립만 발라도 사람 같네....
14:35 l 조회 1
요새 남자들 눈 개높지 않음?
14:34 l 조회 8
키 170초반에 48인데 살 더 빼고 싶으면 정신병이야?3
14:34 l 조회 10
빽다방 빽스치노vs바나나라떼1
14:34 l 조회 4
이거 누가봐도 입꼬리 필러 맞은거지?2
14:34 l 조회 17
중소는 취준 기간 어느정도로 잡는 게 좋을까?1
14:34 l 조회 6
어제 길가다가 강아지 산책하는 거 봤는데 강아지 발 뜨거워하는거 처음봤어
14:33 l 조회 14
만두때메 남자친구랑 싸웠는데 내잘못이니 ㅜ2
14:33 l 조회 24
헤어진 당일에 전화하는 거 이기적인걸까
14:33 l 조회 13
와 인생 제대로 꼬인 느낌인데 ㅋㅋㅋ어카지1
14:33 l 조회 12
살면서 남에게 관심 없는 인간들이 제일 신기함6
14:33 l 조회 20
나 예전에 스트리머한데 1000원 도네하면서2
14:33 l 조회 11
인스타에 이니셜 치면 친구 아닌데 맨날 뜨는 사람 잇잖아 하
14:32 l 조회 10
서울 출퇴근 34분 괜춘하지?5
14:32 l 조회 12
아 당근에 팬티라이너 팔릴려나
14:32 l 조회 13
입사 한달차인데 너무 의욕이 안 생겨...2
14:32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