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반찬가게 면접 보러 갔는데 반찬 못만들게 생겼다고 불합격이라고 했대 반찬 잘 만들지 못 만들지를 왜 겉으로만 보고 판단할까 나 진짜 그 말 듣고 어이없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보고 불성실해 보인다고 그랬대 어이없어.. 뽑을 생각이 없었으면 뭐 이미 누가 자리 잡혔다고 하던지 차라리 그 핑계라도 말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리 면접보는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들이라지만 말 너무 함부로 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빠 무례하다고 느껴졌어... 오히려 엄마가 그 가게 안나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기도 해 하..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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