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도 자리가있거나 시간이있어야하는데 그럴 기회가 많은것도 아니고 알바해도 푼돈이라 그때 다 써지는게 일수라 생각하는데 친구랑 해외여행 가기로 일년전부터 얘기나왔는데 시간도 안되고 여러이유로 미뤄져서 이번겨울에 가자했는데 돈이 또 없다네 자기가 돈을 벌면상관없다고 하고 돈을 잘모르겠어서 나중에 취직하자고 가자하네 취직할라면 최소2년남음 난그래서 그냥 부모님한테 얘기해보먄 안되냐고..했는데 내 사촌동생고딩은 고딩인데 솔직히 집잘사는편아닌데 해외여행 친구들끼리도 다녀옴 괜히 나만 기대만 커지고 서운해 나만 여태 기대하고 애태운느낌이라 바보된것같고 난 가고싶었는데 걘아니였나 생각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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