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25년넘게 고깃집에서 과장님으로 일해왔고 올해 가게 사장님이 나이가 드셔서 아빠한테 넘겨줄려했는데 가게 매달 내야하는 돈이 사천이고 장사안돼는순간 빛덤이라서 아빠가울면서 내가 가게 이어나갈 자신은있지만 위험부담이 너무크다 어렸을때처럼 또 힘든모습 보이고싶지않아ㅇㅇ(쓰니이름)내년에 대학도가는데 아빠가 작게 새로운가게 열고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서 힘내볼게 이러면서 우시는데 아빠이런모습 처음이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진짜 눈물날꺼같다 우리아빠 가게하시면 정말잘되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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