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도움되는게 있고 나도 이율이 좀 좋아서 넣긴했는데
이젠 엄마회사보다 훨씬 더 좋은 이율이 있는곳도 찾았고 엄마가 나한테만 너무 의지하는거같아서
이제 각자 갈길갔으면 좋겠거든.. 엄마가 맨날 뭐 적금 더들어라하는것도 부담스럽고..
어떻게해야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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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도움되는게 있고 나도 이율이 좀 좋아서 넣긴했는데 이젠 엄마회사보다 훨씬 더 좋은 이율이 있는곳도 찾았고 엄마가 나한테만 너무 의지하는거같아서 이제 각자 갈길갔으면 좋겠거든.. 엄마가 맨날 뭐 적금 더들어라하는것도 부담스럽고.. 어떻게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