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 엄마한테 비싼거 사달라고안하고 엄마가 전에도 뭐 사줄까 카톡오면 전부 돈아까워서 그걸로 엄마용돈쓰는게 낫다고 싶어서 다 거절했고든 근데 엄마는 그럴때보면 철이 너무 빨리들어서 속상하다고 자기가 못해준것같다면서 엄마가 울어서 나도 눈물나왔음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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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 엄마한테 비싼거 사달라고안하고 엄마가 전에도 뭐 사줄까 카톡오면 전부 돈아까워서 그걸로 엄마용돈쓰는게 낫다고 싶어서 다 거절했고든 근데 엄마는 그럴때보면 철이 너무 빨리들어서 속상하다고 자기가 못해준것같다면서 엄마가 울어서 나도 눈물나왔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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