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 아무 말 없이 없는게 내 습관? 이라할까 친구들이랑 밥먹을 때 조차 조용히 밥만 먹어 아무말 안하고 음식만 보면서 내 친구들이 불편해하는게 말 없이 밥만 먹으니까 좀 어색하고 말을 안 하니까 답답하고그렇대 나도 말하고 그러고 싶은데 내가 외동이라 어릴 때 부터 밥을 혼자 먹어 지금도 저녁 혼자 먹고 방학에는 집에만 있는 날에는 아무 말 안해 이렇다 보니까 학교나 친구들 만나면 똑같이 말이 안나와 말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도 평소에 밥먹으면서 말을 안하니까 무슨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대학가면 밥먹으면서 친해질 텐데 걱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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