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익인데 진짜 대학와서 젤 친한 친군데 넘 친해지니까 필터링 없이 얘기해서 상처 많이 받았거든 그리고 진짜 공주처럼 자랐는데 그래서 내가 많이 맞춰줬는데 생각해보니까 나 자취방에 며칠전에도 엄마아빠가 한시간씩 땀흘리면서 방치워주고 나도 울집 공주였더라고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난 왜 맨날 화도 못내고 속으로만 이러고 나 우는거 티도 못내고 혼자 슬퍼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 막상 인간관계는 걔가 더 좋은 것 같고 이거 알아주는 사람은 한두명이고.. 이얘기 대학사람들한텐 못하겠는데 중고등학교때 친구들한테 말하면 너무 걱정할 것 같고 그래서 혼자 엄마 찾으면서 울고 있어ㅜ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