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앞에서 엄마 엘리베이터 탈때까지 잘 다녀오라구 배웅중이었는데...... 우리 복도식이라 넘 추워성 진짜 우스꽝스럽게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잘다녀왕 잘다녀왕 하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열리고 엄마탔는데도 했다? 시력 안 좋은데 안경 안 쓰고 있어서 뭐지 했는데 모르는 아저씨가 굉장히 빤히 날 쳐다보고 있었어... 넘 쪽팔려서 뭉 닫고 들어옴...ㅎ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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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앞에서 엄마 엘리베이터 탈때까지 잘 다녀오라구 배웅중이었는데...... 우리 복도식이라 넘 추워성 진짜 우스꽝스럽게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잘다녀왕 잘다녀왕 하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열리고 엄마탔는데도 했다? 시력 안 좋은데 안경 안 쓰고 있어서 뭐지 했는데 모르는 아저씨가 굉장히 빤히 날 쳐다보고 있었어... 넘 쪽팔려서 뭉 닫고 들어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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