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모의면접 2번 보고 면접 보러갔어 7시에 경기도 분당에서 출발했고 10시에 호원대학교에 도착! 복장은 교복입었는데 다른 학생은 사복 입고온 사람도 많더라구 난 교복이었어 맨날 학주 서는 시간보다 빨리 학교가서 사복입고 다녔는데 교복 찾는다고 고생좀 했다... 대기실을 배정받아서 앉아있는데 도우미분들이 간식 머으라고 주셨어 근데 간식 먹을 정신은 없어ㅋㅋㅋㅋ 질문 뭐 뽑힐지, 공통질문 대답 생각한다고 정신없어서... 난 깡생수 하나 가져갔는데 한시간 대기하면서 다먹었어ㅋㅋㅋㅋㅋㄱㅋㅋㅋ 너무 심장이 두근둑근 거려서 냉수마시듯이 다마셨어ㅋㅋㅋㅋㅋㅋ 다리 막떨고 나는 면접 시간 한시간 이전에 갔음 좋겠어 차라리 지루하게 기다리더라도 긴장하는 편보다는 낫다고 생각해! 면접 질문을 뽑기 전에 휴대폰 예상답변 준비해온거 다 가져가고 질문을 뽑을수있어 수험표는 뽑아갔는데 별 필요없더라구 나는 질문 진학이유 입학각오(공통) 물리치료사의 업무내용(기출문제선택) 질문을 받았고 내 옆 친구?는 우연히 봤는데 새로운 문제더라 작년 기출문제 가지고 모의면접을 했는데 없던 질문이였어! 나는 물리치료사의 업무 질문을 모의면접 2번 다 받았던 질문이라 편하게 말했던것 같애 추가 질문은 모든 사람한테 다 해주셨고 하고 싶은말 있으면 하랬는데 애들이 다 눈치보고 정적 흐르길래 준비한거 말하다 까먹을것갇아서 그냥 나도 입다물고 나왔어ㅜㅜㅜ 이건 조금 후회하고 있어! 학교에서 처음 면접보는건데 나름 나쁘지 않게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좋은결과 나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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