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동생이랑 나이차이 많이나서 이런 적 없었어서 주위 친구들이 뭐 오빠가 자기 과자 먹었다~동생이 뭐 내거 먹었다 이런 거 들을 때마다 공감 안됐었는데 이자식이 다 커서는 맨날 내가 사놓은거 지가 먹음 진짜 너무 분해서 지금 손이 부들부들떨림
|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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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동생이랑 나이차이 많이나서 이런 적 없었어서 주위 친구들이 뭐 오빠가 자기 과자 먹었다~동생이 뭐 내거 먹었다 이런 거 들을 때마다 공감 안됐었는데 이자식이 다 커서는 맨날 내가 사놓은거 지가 먹음 진짜 너무 분해서 지금 손이 부들부들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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