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집이 엄청 잘사는 건 아닌데.. 알바도 하고 용돈도 받으니까 자꾸 씀씀이가 커져....홧김에(?) 그니까 아 뭐 그냥 사자(하자) 하는 돈 크기가 너무 커져서ㅠㅠㅠㅠㅠ 나도 이러면 안좋은 걸 아니까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한번 커진게 쉽게 안 변해ㅠㅠ 어떻게 해야할까..?...가계부를 적어도 걍 돈 관념이 커진거라 딱히 적어놔도 음 많이 썻네 정도지ㅠㅠㅠㅠㅠㅠㅠㅠ 막 10만원정도는 별로 크게 생각이 안들고..최근에 진짜 거의 홀리듯이 55만원짜리 클리닉 잡았어 ㅠㅡㅠㅡㅠ 물론 이 돈을 쓴다고 피해를 주거나 생활비가 부족한건 아닌데 우리 가족중에 돈 나처럼 막 쓰는 사람은 없어서 뭔가 부모님한테 죄송하고 부끄러워ㅠㅠㅠㅠ 어떡하면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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