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할머니, 할아버지 그런분들 말고 할머니와 아줌마 사이 분들..? 내가 관절이 진짜 안좋아 고관절이랑 무릎 그래서 병원에서 많이 걷지도 말라하고 최대한 관절 아껴쓰라고 수술은 최대한 늦게 하자 이렇게 말하거든 약 안먹으면 밤에 자다가도 아파서 깨 근데 학교 통학할때 너무 대놓고 째려본다거니 내 다리 툭툭 발이나 무릎으로 치고 진짜 스크레스다 진짜 쇠약해보이시지도 않고 건강해 보이셔 다들 물론 겉으로 표가 안나는 거일 수도 있는데 나도 정말 아픈데.. 그리고 진짜 노약자 분들이나 임산부 분들 이런분들은 나도 정말 자리 비켜주고 그래 근데 너무 당연하게 젊은 애들은 건강하니까 다 해줘야지 요즘 애들은 개념이 없다는둥.. 학교 갈 때마다 걍 스트레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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