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자꾸 인삼 다린 물 가져와서 마시라고 그래서 지금은 진짜 못먹겠다고 이따 먹는다했더니 계속 마시라해서 일어나지도 못하겠다고 그랬는데도 일으켜준다고 계속 마시라해서 진짜 울거같이 이따가 배 좀 나아지고 속 나아지면 먹는다고 짜증ㅁ내면서 그랬더니 할머니 내 말 대답도 안하고 그냥 내 방 나가셔서 밖에서 욕하신다ㅋㅋ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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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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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자꾸 인삼 다린 물 가져와서 마시라고 그래서 지금은 진짜 못먹겠다고 이따 먹는다했더니 계속 마시라해서 일어나지도 못하겠다고 그랬는데도 일으켜준다고 계속 마시라해서 진짜 울거같이 이따가 배 좀 나아지고 속 나아지면 먹는다고 짜증ㅁ내면서 그랬더니 할머니 내 말 대답도 안하고 그냥 내 방 나가셔서 밖에서 욕하신다ㅋㅋ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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