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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한 번이 아니고 계속 

너무 빨리먹는다 와 진짜 빨리 먹네 이러면 

 

난 눈치문제라고 생각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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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감탄하는거 아냐? 와.. 스고이.. 빨리먹네 이렇게 느껴지는데..... 근데 매번 그러면 눈치인 거 같기도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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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다섯번 말하면 천천히 먹으라는 뜻으로 이해안되려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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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보면볼수록 신기한게 이닐까,,! 근데 계속 그러면 뭔가 눈치보여서 천천히 막게될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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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는 천천히 먹으라는 의미였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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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다음엔 그냥 천천히 먹자구 해봐,,!! 너무 돌려서 표현했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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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한번만 봐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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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흠 쓰니가 빨리 먹으면 자기가 먹는거 기다리게 되니까 같이 천천히 먹자는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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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반대 상황이야 내가 친구한테 말한거ㅠㅠ 천천히 먹자는 의미에서 한 말인데 전혀 못 알아듣더라규 한 5번 말했는데..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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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럼 그냥 직구로 말해
너 기다리는거 미안하니까 같이 천천히 먹자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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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에 댓 한번만 봐주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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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로 신기한 거 반 천천히 먹으라는 거 반인가?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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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ㅜㅜㅜ그건데 후자 의미가 더 컸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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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신기하거나 좀 천천히먹으라는뜻이거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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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천천히 먹자는 말을 신기하다는 식으로 말하는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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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럼 그냥 와 진짜 빨리먹네 천천히 먹어야 건강에 좋대~~ 천천히 묵자~! 이렇게 말하는건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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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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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 근데 앞에서 걔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음 메뉴들고 기다리고 계셔서 차마 말을 못했다...ㅎㅎㅎ 밑댓 봐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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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네 조부모님 댁 (해외)에 같이 놀러갔는데 나는 사실 그냥 호텔에서 자고 싶었거든 ㅋㅋㅋ 근데 워낙 숙소비도 꽁짜고 밥도 주시는데 할머니 보고싶다고 꼭 가자 그래서 알겠다고 왔거든
근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밥을 진짜 코스요리 식으로 챙겨주셔ㅠㅠ 면요리에 밥에 후식에 디저트에... 근데 친구가 진짜 너무 빨리 먹어서 난 체할 지경인데 전혀 배려를 안해줌... 할머니 앞에 계셔서 차마 천천히좀 먹으라 말도 못하고 계속 정색하고 눈치줫는데도 못알아듣는다 너무 속 암좋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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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아ㅠㅠㅜㅜ많이 블편했겠다ㅜㅜ찬찬히막으라고 말도 못하고,,,ㅠㅠ 그땐 그럴게 말하는게 최선이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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