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제 독서실에서 갑자기 거울 보고싶어서 보는데 너무 내얼굴이 못생겨서 보여서 짜증이나는거야 그래서 눈물 찔끔나서 울다가 너무 답답해서 집가고싶은 거야 근데 참고 있다가 갑자기 엄청 단 콘푸로스트를 먹어야겠는 거야 그래서 먹을려고 카드를 찾는데 카드가 없는거야 그래서 와 이건 머지 하고 결국엔 11시에 집갔거든 근데 집가서 엄마 얼굴보니까 왠지 모르게 겁나짱나더니 결국엔 아침에일어나니까 생리하더라 그래서 지금은 생리통때문에겁나 아프고 한기가들어서 너무 추움 .. 여튼 갑자기 호르몬 변화의 위대함이 느껴져서 썼당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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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