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최소 200은 넘게 받는데 그만큼 받는 이유가 있는 것 같더라. 만날 때마다 엄마들이랑 전화함...퇴근하고 만나면 갓길에 차 세워서 주머니 속에서 애들이 오늘하루동안 뭐했는지 쓴 종이 꺼내서 20여명 부모님께 다 전화하는데 또 한참 걸리고. 같이 밥 먹다가 전화오면 받고. 11시 넘어서 전화하던 어머니도 있던데... 이번 월드컵땐 유치원에서 인증샷 찍으래서 만나는 내내 폰 보는데 완전 지쳐보이더라. 남친이랑 찍었던 프사 바꾸면 남친이랑 헤어졌냐고 톡도 온다더라ㅋㅋ 그래서 애들 단체 사진으로 프사 배사 해놓고 바꾸지도 못하더라고. 익잡 유치원 어린이집 쌤들 힘내요!!!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거밖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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