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업자 등록 번호 같은거를 내 걸로 해놨는지는 몰라도 가끔 나한테 문자가 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단계같아. 엄마 일 시작할때 장난으로 다단계 아니냐고 떠봤는데 "이제는 이렇게 안 하면 돈 못벌어~"라고 넘어가고... 참고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치기하는 거 아니야! 우리 엄마 이 일 시작하기 전에는 합법적인 곳에서 일 열심히 했어. 요즘 엄마 안 같은게 진짜 단단히 홀린 거 같기도 하고... 혹시나 몰라서 인터넷에 엄마가 다니는 기업 쳐봤는데 좀 위에? 있는 사람이 쓴 블로그에는 다단계 맞는데 다같이 배부를 수 있는 그런 다단계라고 쓴것도 있고... 나 곧 유학가는데 진짜 걱정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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