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보여줄 사람도 없고 요즘은 긴팔입으니까
그냥 털 자란대로 나뒀거든
근데 혼자 계속 눈길이 가고 신경쓰여서 밀까 말까 했는데
역시 매끈매끈한 몸이 좋아 ㅠㅠ 속시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