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물셋인데 하고싶은 것도 없고 부모님은 퇴사 이해도 못하시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인다.. 하루하루가 우울한데 그냥 참고다니는게 답일까?? 일도 내 적성관 거리가멀고 적응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하...
| |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
이제 스물셋인데 하고싶은 것도 없고 부모님은 퇴사 이해도 못하시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인다.. 하루하루가 우울한데 그냥 참고다니는게 답일까?? 일도 내 적성관 거리가멀고 적응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