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자퇴하고 청소년 상담센터 다녔는데
빼빼로데이에 빼빼로 만드는 거 했었는데 선물할 빼빼로에 친구 이름 새기랬는데
친구가 0명이라 내가 이름 지어서 새김 .. 그때 넘 슬펐어...친구없어서..
평생 기억될 듯,,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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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자퇴하고 청소년 상담센터 다녔는데 빼빼로데이에 빼빼로 만드는 거 했었는데 선물할 빼빼로에 친구 이름 새기랬는데 친구가 0명이라 내가 이름 지어서 새김 .. 그때 넘 슬펐어...친구없어서.. 평생 기억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