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청망청 쓰는 타입 아니고 나름 가격 잘 따져가면서 사는 사람이라서 쇼핑을 한번 해도 즐겁고, 제일 뿌듯한 거는 적은 돈이라도 매달 후원할 수 있는 거! 사실 큰돈은 못하고 정말 소액이긴 한데 그래도 매달 한다는 게 뿌듯해서 좋아!!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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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청망청 쓰는 타입 아니고 나름 가격 잘 따져가면서 사는 사람이라서 쇼핑을 한번 해도 즐겁고, 제일 뿌듯한 거는 적은 돈이라도 매달 후원할 수 있는 거! 사실 큰돈은 못하고 정말 소액이긴 한데 그래도 매달 한다는 게 뿌듯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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