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대학 졸업후에 알바하면서 취업 준비하고 있을때 대학선배인 B가 한달만 자기 회사에서 일해달라고 해서 그 회사 알바로 들어감. 근데 A랑 B는 같은 건물이지만 사무실도 다르고 일하는 부서?가 아예 다른데 A가 처음 몇번은 아침마다 꼬박꼬박 B한테 가서 안녕하세요 인사했는데 몇주뒤엔 A도 바쁘고 귀찮고 해서 인사드리러 잘안감. 그냥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하는?? 정도. 그래서 한번은 B가 A 불러내서 그래도 내가 너 여기 일하게해준 선배인데 아침마다 인사하러오는게 예의야 하고 좋게 말함. A가 이 이야기를 내 친구들한테 했는데 꼰대다/당연한거다 로 의견이 갈려서.. 익인들은 어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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